난 바로바로 해.이 친구의 일하는 방식은 할 일이 떠오르면, 할 일 목록에 넣는 것이 아니라, 즉시 수행하는 것입니다. 일종의 LIFO 방식의 일처리랄까요. (설명)
저도 개인적으로 실생활의 일처리에서 생각나면 즉시 실행하는 LIFO 방식을 선호합니다. 왜냐하면 일을 미루는 것은 불필요한 스트레스 거리를 모아두는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요즘 제가 수 개월째 천천히 읽고 있는 책인 데일 카네기 자기 관리론에 보면 '피로와 걱정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작업 습관'으로 다음의 네 가지를 들고 있습니다.
아셨죠? 이제 정신 건강을 위해 일을 바로바로 처리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이것이 성공하는 비결인 동시에 오래 사는 비결입니다.펜실베니아대학 의과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임하는 존 H 스토크스 박사는 미국의학협회 전국모임에서 '기관 질환의 합병증으로서의 기능성 신경증'이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에서 스토크스 박사는 '환자의 심리상태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11개의 상황을 열거했는데, 그 중 첫번째는 다음과 같은 것이었다.
'의무감 혹은 책임감. 끝없이 펼쳐져 있는 반드시 해야 할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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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정신병리학자 윌리엄 L 새들러 박사는 책상을 정리한다든가 결단을 내린다든가 하는 기본적인 조치로 신경쇠약에서 벗어난 환자에 대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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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