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있는 분은 이미 소식을 접하셨겠지만,
구글 캘린더
이제 한국에서도 구글 캘린더에 입력한 내 일정을 SMS 받아볼 수 있습니다. SKT, KTF, LGT 사용자 모두 무료(!!)로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무료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구글에서 요금을 대신 내 주는 셈인데...

 사용 방법은 구글 한국 블로그의 이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일단 구글 캘린더를 심심하게 사용해 오셨던 분들에게 이 소식은 참 유용한 희소식입니다! 입력해 놓은 일정의 알림 SMS를 시간마다 무료로 딱딱 받아볼 수 있다니요! 게다가 조금 더 생각해보면 이 기능은 구글 캘린더를 모르는 분들에게도 유용하게 응용될 수 있습니다. 일단 떠오르는 아이디어 두가지를 적어봅니다. 혹시 또 좋은 생각 있으시면 서로 알려주기에요.

1. 내 아웃룩의 일정을 SMS로 받기..

2. 소중한 사람의 일정을 관리해 주기..

2008년 8월 9일 6시 46분 2008년 8월 9일 6시 46분


도심에서 안전하게 주차하기

유용한 정보 2008년 8월 7일 8시 5분 By ucandoit
 새로 이사한 곳이 주택가라서 주차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아가 알아낸 주차 꽁수(?^^)를 하나 알려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 대부분이 구청 관할의 주거지주차(거주자우선주차) 제도(설명)를 시행하고 있지요. 많은 분들이 남의 자리에다가 차를 세워 놓고는 자리 주인에게 전화 올까봐 전전긍긍하며 지내는 바로 그 주차 공간입니다.(설명)

 제가 알려드리려는 방법은 쉽게 말해 빈 자리에 주차를 하는 것입니다. 뭐 별로 대단한 방법이 아니지요? (^^) 그래도 꽤 유용합니다. 구청에서 남의 자리 또는 빈 자리에 주차한 차량을 일괄 단속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자주 가는 동네의 빈자리를 파악하고 있다면, 그냥 그 자리를 내 자리인 양 사용할 수 있겠지요! 이렇게 빈자리를 찾는 것은 각 구청마다 운영하고 있는 '거주자 우선 주차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됩니다!

 제 경우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일단 강동구 거주자 우선 주차 홈페이지에 가서 매주 가는 교회 근처 빈 자리를 찾아보았습니다.
 찾아보니(아래 이미지 참조) 교회 뒤 골목 도로의 3-394번 자리와 3-176번 자리가 빈 자리였네요! 앞으론 교회에 차 세울 때 저 자리가 비었으면 맘 편하게 세워 놓아도 되겠네요. 조금 더 뻔뻔하신 분은 저 자리에 다른 차가 세워져 있다면 전화해서 "차 빼주세요"라고 당당하게 말 해 볼 수도 있겠지요.ㅋ
우리 집 근처 주차 공간들

우리 집 근처 주차 공간들

교회 근처 주차 공간들

교회 근처 주차 공간들

  동일한 방법으로 제 집 근처의 빈 자리도 찾아보았습니다. 한동안은 구청에 신청하지 않고 이 빈자리를 내 자리인 양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
 자주 방문하는 거래처나 친척집, 교회, 학원, 영화관 근처의 빈 자리를 알아두고 이런 식으로 활용해 볼 수 있겠지요? 이제 남의 자리에 주차해두고 영화 보면서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내 골목길마다 주차구획을 그어 놓고 번호를 적어놓은 공간들이 바로 이 주거지우선주차 제도 구역입니다. 동네 골목 주차는 그 동네에서 살거나 일하는 사람에게 우선권을 주도록 구청에서 관리하고 월 5만원 가량의 요금을 받습니다.
 저도 예전에 삼성동의 회사를 다닐 때, 동료가 신청한 주차 구역을 자주 빌려 썼었답니다. 하지만, 골목에 딸랑 선만 그어놓고 월 4~5만원씩 받는 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ㅜ.ㅜ 누가 박고 가면 보상을 해 주는 것도 아니면서말입니다.
  강남구의 경우에는 인터넷으로 방문 쿠폰을 구입하면 남의 자리에 합법적(?)으로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자리 주인이 요구하면 언제든지 차를 빼주어야 하므로 방문 쿠폰을 구입할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자리 주인의 신고 없이 구청에서 나와 단속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8월 7일 8시 5분 2008년 8월 7일 8시 5분


아니오, 아니요?

유용한 정보 2008년 7월 20일 12시 39분 By ucandoit
윈도우 메시지박스
 무엇이 옳은 표현일까요?
  1. 아니오
  2. 아니요
 많은 분들이 1번, '아니오'가 맞는 표현으로 알고 계시는데, 정답은 2번, '아니요'라고 합니다. 저도 올바른 표현과 맞춤법 준수에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편인데요, '아니오'가 맞다고 잘 못 알고 있었네요. 한국어 맞춤법은 정말 쫒아가기 어렵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사내에는 '한글 사랑'이라는 동호회가 있다고 합니다. 이 포스팅도 사실 이 동호회 블로그의 글을 복사한 펌글입니다. 이미 마이크로 소프트의 모든 소프트웨어에서는 '아니오'가 아닌 '아니요'를 사용하고 있다네요.

말 없이 긁어온 국립국어원의 설명 보기..

참고로 '아니오'와 '아니요'를 인터넷 사전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재미있게도 야후에서는 '아니오'를 옳은 표현으로 네이버에서는 '아니요'를 옳을 표현으로 설명하는군요.
 저는 야후 미니 사전을 설치해서 사용하는데, 이거 신뢰도 급 저하입니다. ^ _^;;;
앗, 이거 보니 이명박 대통령의 '읍니다'가 문득 생각나네요. ^^; '읍니다'에서 '습니다'로 바뀐 게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즈음인데, 이미 1,2학년 때 '읍니다', '습니다' 구분 때문에 진탕 고생했던 터라 왠지 아쉬웠었습니다. ^_ ^;
2008년 7월 20일 12시 39분 2008년 7월 20일 12시 39분


 집에서 사용할 컬러레이저 프린터가 딱 필요한 시점이었는데, 정말 반가운 정보를 얻었습니다. HP에서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체험단 이벤트를 합니다.

 아래와 같이 Color LaserJet CP1215의 체험단 이벤트 정보를 자신의 블로그에 홍보하면 체험단에 신청할 자격이 생깁니다. HP측에서는 홍보 비용이 줄어서 좋고, 블로거들에게는 체험 기회가 늘어나니 좋고.... 참 훌륭한 아이디어이지요?! ^^


 위 이미지의 버튼을 클릭하여 HP CP1215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단에도 응모해 보세요. 저 개인적으로는 꼭 사용해 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HP 프린터는 고장 없고 사용 방법이 단순 명확한 점이 강점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체험단이 되지 않더라도 가지고 싶은 욕심이 좀 생기네요.

 GoogleAdSence도 안쓰는 이 블로그에 홍보성 글을 싣게 만든 HP의 아이디어! 참 훌륭합니다. CP1215, HP에서 이렇게 공격적으로 홍보하시는만큼 훌륭한 사용 후기도 많이 올라오리라 기대됩니다.

2008년 6월 27일 7시 18분 2008년 6월 27일 7시 18분


 이 블로그에서는 처음 태터툴즈(Tattertools) v1.1.1로 시작할 때부터 아래 그림과 같이 파비콘(pavicon)을 사용해 왔습니다.

파비콘이 보이는 주소 표시줄

 다행히 텍스트큐브(TEXTCUBE) v1.7.1로 업그레이드한 후에도 파비콘이 쉽게 설정되어 잘 동작하네요. 예전에 사용하던 태터툴즈 v1.1.1에서는 좀 말썽을 부려서 아래의 코드를 추가하여야 했었거든요.

태터툴즈 v1.1.1에서 제가 사용했던 파비콘 문제 대응 코드 (Language : html4strict)
<link rel="shortcut icon" href="/tt/favicon.ico" />
<!-- 위 코드를 아래로 수정 -->
<link rel="shortcut icon" href="http://ucandoit.blogi.co.kr/tt/gu_favicon.ico" />

한편 태터툴즈에는 방명록에 답변글을 달 때에도 파비콘이 보이는 기능이 있습니다.

파비콘이 보이는 방명록

 그런데, 택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하고 난 뒤에는 이 기능이 동작하지 않더군요. 알아보니 텍스트큐에서는 댓글 등에서 사용하는 블로그의 주소를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설정-개인정보-대표주소')
 저처럼 외부 URL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외부 주소'를 선택하고 URL을 입력하여야 합니다. (이 기능을 설정하면 위에서 제가 수정했던 '태터툴즈 v1.1.1에서 파비콘 문제 대응 코드'도 불필요하지 않을까 예측합니다. ^^;)

외부 주소 입력, 클릭하여 원래 사이즈의 이미지를 보세요.

 이 기능에 대한 설명은 이곳에서 얻었습니다.

발췌한 설명 일부를 봅니다..

파비콘(favicon)이란 인터넷 웹브라우저의 주소창 옆에 붙은 조그마한 아이콘을 말한다. 웹사이트웹페이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볼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6버전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나 7 버전이나 기타 웹브라우저의 경우는 이 파비콘이 제대로 보인다.그림:Favicon.png
(파비콘의 한 예)
2008년 6월 26일 8시 1분 2008년 6월 26일 8시 1분


 아웃룩을 사용하는 분들 대부분이 저처럼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해 보셨을 것입니다.
노트북과 데스트탑, 회사PC와 집PC 사이의 Outlook 데이터를 동기화할 수는 없을까?
 늘 주는대로만 받아쓰던 저는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한번 검색해 보고는 당연히 안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방법이 있기는 있더군요!

1. 인터넷으로 여러 Outlook을 동기화 하기..

2. 지역 네트워크 또는 VPN으로 여러 Outlook 동기화 하기..

3. Google Calendar Sync를 이용하여 여러 Outlook을 동기화 하기..

4. ActiveSync를 이용하여 여러 Outllok을 동기화 하기..

5. MobileMe를 이용하여 여러 Outlook을 동기화 하기..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길고 복잡한 포스팅이 되어서 각 단락을 묶었습니다. 미흡하거나 잘못된 부분에 대한 의견을 대환영합니다. 좋은 생각이 있으시면 저에게도 좀 알려주세요.~ ^^;
2008년 6월 22일 7시 40분 2008년 6월 22일 7시 40분


 제가 이제 Flickr를 좀 사용해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제 Flickr 설정에 들어가 이메일로 업로드를 하거나 블로그에 곧바로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해 보기도 하고요, 이것 저것 좀 매만져보던 중 생각했습니다.

Picasa에서 Flickr로 쉽게 사진을 올리는 방법은 없을까?
 이미 이런 필요를 느끼고 무언가 방법을 마련해 놓은 선구자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뒤졌습니다. 그리고 찾았습니다. (^^) 프랑스 파리에 계신 Gaël Chardon이라는 훌륭한 분이 Picasa에서 선택한 사진을 곧바로 Flickr 업로더로 넘겨주는 Picassa 플러그인을 만드셨더군요

바로 여기!: http://picasa2flickr.sourceforge.net/
 지금 부터의 설명은 위 웹페이지에 나와 있는 설치 방법을 요점만 쉽게 쓴 것입니다. (일단 당연히 Picassa와 Flickr 업로더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겠죠.^^)

 위 웹페이지에서 'picasa2flickr.pbz' 파일을 다운로드합니다. 웹페이지의 좌측 메뉴에서 Download pbz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다운로드와 함께 버튼을 가져오겠느냐는 대화 상자가 나옵니다. '네'를 클릭합니다. (이미지1)

이미지1이미지2이미지3

 그러면 버튼 추가 대화 상자가 나옵니다. 좌측에 'Send to Flilckr'로 시작하는 초록색 항목을 선택하고, '추가'를 클릭합니다. (이미지2) '확인'을 클릭하여 대화 상자를 닫으면 Picasa 하단에 'Send to Flilckr'라는 버튼이 새로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3)

 아주 쉽고 간단하죠? 이렇게 하면 Picassa로 내 컴퓨터의 사진들을 관리하면서 쉽게 Flickr 웹앨범으로 업로드가 가능해집니다. 흐뭇하네요. (^^)

 조금 더 찾아 보니 Picasa에서 선택한 사진을 Photoshop CS3으로 바로 열어주는 버튼도 있군요~!

도대체 Picasa, Flickr가 무슨 말이여??!!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여기 클릭..

2008년 6월 18일 7시 8분 2008년 6월 18일 7시 8분


 방금 이 블로그 사이드바의 'Contact' 란에 제 메일 주소를 링크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좋은 걸 발견하여 포스팅까지 하네요.

 HTML 문서에서 보통은 아래와 같이 메일 주소를 링크합니다.

일반적인 이메일 주소 링크 (Language : html4strict)
<a href="mailto:ucandoit@nownuri.net">eMail to ucandoit</a>

 그러나 이 경우 개인 메일 주소가 그대로 공개되어 스팸 메일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mailto:' 부분을 포함한 이메일 주소를 인코딩된 텍스트 형태로 아래와 같이 입력하였습니다.

인코딩된 텍스트를 사용한 메일 주소 링크 (Language : html4strict)
<a href="&#x6d;&#x61;&#x69;&#x6c;&#x74;&#111;&#x3a;&#117;&#99;
&#97;&#x6e;&#x64;&#111;&#105;&#116;&#x40;&#110;&#111;&#119;
&#x6e;&#x75;&#114;&#105;&#46;&#110;&#x65;&#x74;"
>

eMail to ucandoit</a>

 위 두 소스 코드 모두 아래의 동일한 결과로 표시됩니다.
eMail to ucandoit
 그러나 HTML 소스에 메일 주소가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메일 주소 수집기에 걸리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꽤 쓸만한 아이디어이지요?~

 이 아이디어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누군가 유용한 유틸리티를 만들어 놓으셨더라구요!! (사실 유틸리티라기 보다는 웹 페이지) 오늘 제 블로그를 수정하면서 'href=mailto:'의 문법을 알아보려고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하였습니다.

 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인코딩된 텍스트로 바꾸어줍니다.
 이 유틸리티(?)로 이제 편하게 스팸 걱정 없는 내 메일 주소를 블로그에 공개할 수 있겠습니다.  ^^

2008년 6월 16일 18시 13분 2008년 6월 16일 1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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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2008년 4월 10일 13시 19분 By ucandoit
a chaque continent ses preferences

클릭하면 크게 잘 보입니다.


 프랑스의 유명 신문인 르몽드에서 보도한 대륙별 SNS(Social Network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