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결과에만 집착하여 불의 내지는 편법으로 과정을 더럽히는 것은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제가 더 안타깝게 여기는 것은 안전하고 평탄하고 선량한 과정에 집착하여 결과를 내지 못하는(설명) 사람들입니다.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이 부류에 속하며, 때로는 저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이런 사람일 때가 있을 것입니다.
결과와 과정에 대하여 성경에 나와있는 유명한 예수의 비유를 소개합니다. 조금 길지만 매우 흥미롭고 놀라운 비유이므로 꼭 읽어보십시오. 교회를 열심히 다닌 분들마저도 '오잉?'하실 지 모릅니다.
마태복음 25장 읽어보기..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기독교는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 비유에서 한 달란트 받은 하인은 큰 잘못을 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불명예스럽게 해고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것들은 가장 좋은 결과를 낸 하인에게로 돌아갔습니다. "가진 자는 더 넘치고, 없는 자는 있는 것 마저 빼앗기리라" 성경에 이런 말씀이 적혀 있다니 놀랍지 않나요?(설명)좋은 않은 결과를 만들었던 과거의 기억이 있습니까? 또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나의 소심함으로 일그러져가고 있습니까?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합니다. 열매 맺지 않는 과수원의 나무는 그 잎사귀가 아무리 무성하여도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진짜로 집중해야 할 것은 결과입니다. 이 점을 절대 외면하면 안됩니다.
충분히 훌륭한 결과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외에도 결과를 중요시하는 성경의 구절들은 많이 있습니다.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혀서, 불 속에 던져진다. (마태복음 3:10, 누가복음 3:9)
열매가 없고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한 예수 이야기
(마태복음 21:19, 마가복음 11:14)
포도원에서 좋은 포도가 열리지 않아 황무지가 된 이야기
(이사야 5:1~7)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혀서, 불 속에 던져진다. (마태복음 3:10, 누가복음 3:9)
열매가 없고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한 예수 이야기
(마태복음 21:19, 마가복음 11:14)
포도원에서 좋은 포도가 열리지 않아 황무지가 된 이야기
(이사야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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