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 프라임, 아이의 사생활, 1부 남과 여..
위 다큐멘터리에서는 선천적인 남녀의 차이에 대해 다양한 실험 결과를 가지고 과학적인 증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 태아는 모두 원래 여자로 시작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임신 8주후부터 태아에게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주입되면서 남자로 튜닝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튜닝 내용이 쇼킹합니다. 테스토스테론으로 튜닝된 남자들의 특징은- 여러가지 일 동시에 못하고 하나에 몰입만 할 수 있다.
- 미세 근육의 컨트롤 능력은 떨어지고 큰 근육과 골격만 발달한다.
- 감정적 이해나 언어 능력은 떨어지고 문제 해결 능력만 발달한다.
- 성취욕과 과시욕이 생겨서 남들 앞에서 오버하고 부추겨주면 더 흥분한다.
놀랍지 않나요?!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역시나 여자가 완성도 높은 순정 상태의 사람인 것입니다! 죽어라고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튜닝된 버전의 사람이 남자인 것이고요. 튜닝 정도는 약지의 길이로 판명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 약지 길이는 완전 남자;;)
이전 포스팅에서 여자는 세단, 남자는 트럭이라고 했던 비유를 바꾸고 싶네요. 여자는 아기를 태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순정 세단이고, 남자는 성능만 높여 내구성은 다소 떨어지는 튜닝 차량인가 봅니다.
여자 | 남자 |
자동차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강인해 보이는 남자일수록 내구성이 떨어져 순정보다 수명도 짧을 것 같습니다. 결국 순정파 여성(?)의 보살핌이 필요하군요. (실제로 미혼남성의 수명이 기혼남성의 수명보다 짧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끝으로 남녀의 선천적인 차이에 대한 제 경험에 대한 이야기로 이 글을 마칩니다.
Fiji 아웃리치의 경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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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여자들이 맨날 아프다고 하는 이유
Tracked from GU, SEONG WOO 2008년 9월 7일 1시 38분 삭제가을도 다가오고 하니 먼저 제가 좋아하는 윤하의 노래를 하나 들어봅니다.윤하 - 비밀번호486 뮤직비디오 보기..윤하 - 비밀번호 486 "남자는 여자만큼 섬세하지 않아.~♪ 하고 싶은 대로만 한다면 다 된다고 믿어" 이 부분에서 스톱! 이 노래말대로 실제로 여자는 남자보다 섬세하다고 합니다. 남자들끼리 말하는 여자들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몸 자체가 남자보다 섬세합니다. 한국일보 의학 전문 기자인 송영주씨가 쓴 '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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