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관절염 권위자인 코넬 대학교 의과 대학의 러셀 세실(Russell L. Cecil) 박사는 다음의 네 가지가 관절염을 야기하는 가장 흔한 조건이라고 말했다.

  • 불행한 결혼 생활
  • 재정적 난관이나 고민
  • 외로움과 걱정
  • 오래 묵은 원한

 물론 이 네 가지의 감정적 상황이 관절염을 유발하는 모든 요인이라는 것은 결코 아니다. 관절염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고 다양한 원인이 있다. 하지만, 다시 말하건데, 관절염을 야기하는 가장 흔한 조건은 러셀 세실 박사가 열거한 네 가지이다.

 걱정을 하면 심지어 충치까지도 생길 수 있다. 윌리엄 맥고니글(William I. L. McGonigle) 박사는 미국 치과의 협회에서 연설을 하면서 "걱정이나 두려움, 잔소리 등에 의해 생긴 불쾌한 감정은 신체의 칼슘 균형을 무너뜨려서 충치를 야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의사들이 심장발작으로 죽는 경우는 농장 일꾼들의 경우보다 스무 배나 많다.

걱정에 대처할 줄 모르는 사업가는 일찍 죽는다.
- 알렉시스 캐럴 (Alexis Carrel)
가장 큰 편암함과 활력을 주는 힘은
건강한 종교, 수면, 음악, 웃음.
하나님을 믿고,
잘 자는 법을 익히고,
좋은 음악을 사랑하고,
삶의 재미있는 면을 보라.

그러면 건강과 행복이 네 것이 되리라.
- 작자 미상
2008년 4월 16일 12시 46분 2008년 4월 16일 12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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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걱정에 대처할 줄 모르는 사업가는 일찍 죽는다.

    Tracked from GU, SEONG WOO 2008년 7월 24일 16시 8분  삭제

    혈기왕성했던(?) 10대와 20대 시절, 저는 무언가 제대로 하려면 다른 것들을 과감히 포기하고 미쳐야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물론 집중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은 매우 훌륭한 자세이지만, 제 문제는 건강과 지금 이 순간의 행복까지도 가볍게 여겼다는 점이었습니다. (설명) 요즘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이라는 책을 아주 아주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걱정과 위기를 극복하고 자기를 훌륭하게 관리하라는 책입니다. 책 내용 중 걱정과 건강의 연관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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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단(Y군) 2008년 4월 16일 15시 7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벌써 새벽2시! 위의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전 일단 자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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