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시간 앞에 평등하다

좋은 생각 2008년 3월 21일 10시 15분 By ucandoit
 
 
 
 
 하루 중 어디선가 60개의 은으로 장식된 1시간을 잃어버렸다면, 당신은 60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1분이라는 보석 60개를 잃어버린 것이다. 그것은 그 어떤 것으로도 보상될 수 없다. 이미 잃어버린 것이며, 영원히 사라진 보석이다.

 내 친구 댄 벨루스는 내 생각에 아마도 시간관리에 있어서는 미국에서 첫째갈 인물일 겁니다. 그가 시간에 대해 자주 인용하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했을 때, 한 정치가는 이렇게 썼습니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 이 말이 나오고 난 후부터 그에 대한 진실 여부를 두고 수많은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그 말의 옳고 그름을 명백히 밝힐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앞에서만큼은 모두 평등하다는 것을.

 우리는 60초로 이루어진 1분, 60분으로 이루어진 1시간, 그리고 24시간으로 이루어진 하루를 보냅니다. 그 누구도 그 이상의 시간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또한 그 이하의 시간을 가질 수도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군대에서 음식을 나눠주는 사람을 알고 있다면 조금 더 달라고 부탁할 수 있지만, 시간에 대해서는 그런 부탁이 통하지 않습니다. 또한 시간이 흐르는 파이프라인을 더 크게 만들어 나에게만 시간을 더 달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누구나 한 번에 일 초씩만 가는 시간 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이것은 모든 사람은 시간 앞에서만큼은 진실로 평등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시간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 중 가장 부패하기 쉽고 협상할 수 없는 상대,  시간,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 그 시간을써야만 합니다. 우리는 매초마다 무언가를 생산하고 발전해 나가야만 합니다.

- 발췌: What I Learned on the Way to the Top by Zig Ziglar, 번역: 이구용
2008년 3월 21일 10시 15분 2008년 3월 21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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