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충분히 사랑하지 못하고, 기도로 자주 그분의 얼굴을 구하지 못하며, 주변 사람들을 충분히 돌보지 못했다는 자각에 슬펐는가? 아니면 존중받지 못함, 빈약한 재정, 미래에 대한 불안, 불룩 나온 뱃살 때문에 우울했는가?
반대로 지난 한 달 동안 당신을 즐겁게 한 일은 무엇인가?
믿음의 공동체 안에 당신이 선택됐다는 사실인가? 이기심을 이긴 작은 승리인가? 아니면 새 차, 멋진 데이트, 봉급 인상, 4인치가 줄어든 허리인가?
- 발췌: The Importance of Being Foolsh by Brennan Manning, 번역: 윤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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