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건강에 대해 너무 염려하는 경향이 있다.
내가 보기에, 세상 사람들은 건강에 대해 별로 염려하지 않는다. 큰 회사의 과장이나 부장은 밤 11시가 되어서야 비로소 비틀거리며 집에 들어온다. 그리고 자기 아내에게 "오늘도 일거리가 참 많았소"라고 호기 있게 말한다.
건강검진 차 병원에 가 보라는 아내의 성화에 못 이겨 그는 병원을 찾는다. 의사는 그에게 "몸 상태가 정말 좋지 않습니다. 신경을 쓰지 않으면 건강이 심각한 타격을 입을지 모릅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일을 줄이지 않는다. 전과 똑같이 생활한다.
왜 그러한가?
실적을 올려 연봉이 올라가야 내년에 더 큰 차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내후년에는 더 큰 집을 사는 것이 목표이다.
세상 사람들은 더 큰 차와 더 큰 집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일하는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을 위해 무엇을 내놓고 일하는가?
......
주님을 위해 당신의 우정, 물질적 소유, 유체적 안락, 야망, 명예, 건강, 그리고 생명을 포기하라. 그러면 주님이 그것들을 돌려주시되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눅 6:38) 주실 것이다.
Success and The Christian (Aiden Wilson Tozer, 1897~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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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QT를 2번 하게 하시는군요. 아멘입니다. =)
하하하, 전 워낙 오랜만에.....
너도 집살라고 내팽개치지말고 이쁜 보드복 나한테좀 보내고 그래 ㅋ
지금 나보고 너한테 작업 걸라는 거냐;;;;ㅋ
보드복만 먹고 도망갈라고~?ㅋㅋㅋ
관도라 -_-;
주님을 위해 포기하는것.. 정말 힘든 일인것 같아요.
얼마전에 영화 밀양을 보고 더욱더 예수님 말씀대로 사는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구나란걸 느꼈습니다. 넘치도록 주실걸 믿습니다~
응... 밀양 나도 봤는데...
정말 힘든 일 맞는 것 같다. ^^ 힘내 보들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