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전 즈음에 상도가 50만원짜리 기어도 없고 바퀴도 조그만한 자전거를 한달이나 기다려서 질렀었습니다.
그때 전 이해할 수 없다는 안따까움으로 완전 쿠사리를 팍팍팍 쐈었는데....
결국 상도에게 전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완전 열성 신자가 되어서 서울 시내 수입 자전거 취급점에 다 전화를 해서 신사동의 모 샵에 전시용으로 1대 남아 있는 걸 바로 업어왔습니다. ㅋㅋㅋ
결심에서 행동까지 반나절도 안걸리는.... ^_^
이제 저도 스트라이다 전도사입니다.
10월에 괌 갈 때 들구 가야지! ㅎㅎ
그동안 NDSL 때문에 생긴 뱃살, 스트라이다로 다 없애 주겠어!!!! 꺅~!
맨날 차에 싣고 다닐겁니다. 이제! ㅋㅋㅋ
30만원은 자기 계발비로 청구하고, 20만원은 NDSL 처분해서 마련할 겁니다.
아... 귀여운 깜짱이, 하얗이, 노랭이야 미안하다. (^^);;;
내가 산 이상, 스트라이다 초강추! ㅋㅋ
스트라이다 홈페이지: http://www.strida.com/
스트라이다 자세히 보기..
영국에서 개발된 접이식 자전거로 현재 버전 5까지 개량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스트라이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아직 버전 3까지만 소개됨) 빠르게 접고 펼 수 있고, 합성수지 체인을 사용하여 기름칠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극초장점으로 학생/직장인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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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라이더가 되셨군요. 부럽습니다. 저는 내년에 이사가면 직장 통근용으로 구입하기로 마음먹고 마음속에 고이 모셔두고 있지요.
내년에 어디로 이사가시는데요???
지금 사시는 곳이 뉴욕 아니였나요?
뉴욕만큼 Strida 타기 좋은 곳이 또 어디 있어요? ^^
자기 계발비 ㅋㅋㅋ
이 자기가 내가 아는 우리 자기 되기 전까지 열심히 써야지! -_-v
스트라이다 자전거 은색은 처음보는데 넘 이쁘네요

누나가 스트라이다 작년에 구입한 이후로 한번 타봤는데
한강달리는데 꽤 잘나가더라구요. 자주가는 블로그 주인장도
스트라이다 광팬인데 참고하시라고 링크걸어놀게요.
http://blog.naver.com/dogstylist/40038825415
홧!
저 사람은 스트라이다에 에어캡으로 깁스를 해 놔 버렸고만...
나도 괌 가져갈 때 저렇게 해야할까나~ㅋ ^_^
고맙...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