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한국에 출시(?)된 이후로 20년 동안 제품 컨셉과 디자인을 한번도 바꾸지 않았던 포카리스웨트.
특히 1991년부터 2006년까지 16년간 꾸준히 계속된 파란 원피스 입는 미소녀가 눈오는 날 멍멍이마냥 날뛰며 헤헤 웃는 CF는 당대 최고의 여러 여배우가 지나간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도 2001~2002년 손예진은 역대 포카리스웨트 모델 중 최고의 미소로 뭇 남성들 마음을 콩딱거리게 했었죠. (저를 포함하여! ^.^)
일단 그 추억의 손예진표 포카리걸 CF를 감상해 봅니다~♪
손예진 - Sound of a Bell 2001 (열기)
손예진 - Blue Message 2002 (열기)
참고로 2003년에 손예진 다음으로 포카리걸이 된 한지민 CF도 봅니다. ^^한지민 - Message of Dream 2003 (열기)
과거 자료를 찾아보니 1991년에는 고현정이 포카리걸이었더군요.~고현정 - 1991 (열기)
그리고 지금 2007년, 포카리스웨트 20년만에 광고 컨셉이 확 싹 팍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 컨셉 모델로 다시 돌아온 손예진!!!
아~ 자전거를 타란 말이야~ㅋ
손예진 - 새로운 포카리스웨트 CF 2007 (열기)
아~, 하나둘씩 추억 속으로 묻혀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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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포카리스웨트 흡수되듯 참 잘 갑니다. 손예진이 이 광고에 나온게 2001년이었군요. 지금이 2007년이라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고현정의 광고도 아직 생생한데 말이죠..oTL
저도 손예진이 2001년도였던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ㅜㅜ 작년 같은 느낌인데 말이죠. 지금 저런 이미지로 바뀌는 것도 이상하지 않은 듯~
유투브 뒤져보시면 고현정 이전 광고도 있습니다. 그 광고도 기억이 생생해요. "온몸으로 퍼지는 포카리스웨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