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I have to is live right!

좋은 생각 2007년 6월 6일 15시 30분 By ucandoit
 
 
 
 
2005년 가을 - 벌써 2년 전이네요 - 올랜도에 갔을 때 쇼핑몰에서 급구매했던 Chicago Mass Choir의 앨범.
돌아오는 길의 아틀란타 공항에서 이 앨범을 들었는데, 공교롭게도 아틀란타 라이브 앨범이었답니다.
이 아주머님들 노래 정말 잘 부르십니다.  그리고 가사가 너무 너무 좋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에요. Jesus Promised....
나는 똑바로 살기만 하면 되는 건데 말입니다!

Chicago Mass Choir


Chicago Mass Chior Live in Atlanta 2005 - Jesus Promised


CHORUS
:
OH HOW WONDERFUL IT IS
JESUS PROMISED HE’LL TAKE CARE OF ME
OH HOW MARVELOUS IT IS
JESUS PROMISED HE’LL TAKE CARE OF ME
(Repeat)

TENORS:
I DON’T HAVE TO WORRY ABOUT THE THINGS AHEAD
(Repeat)

ALTOS:
ALL I HAVE TO DO IS LIVE RIGHT
(Repeat)

SOPRANOS:
AND BELIEVE IN WHAT HE SAID

EVERYONE:
I CAN CALL HIM IN THE MORNING
I CAN CALL HIM IN THE MIDDLE OF THE NIGHT
AND WHEN I CALL HIM
HE’LL MAKE EVERYTHING ALRIGHT
IT DOES NOT MATTER
HOW BIG THE PROBLEM MAY BE
JESUS PROMISED HE’LL TAKE CARE OF ME!
JESUS PROMISED HE’LL TAKE CARE OF ME!

CD 구입 URL: http://www.cduniverse.com/productinfo.a ··· Bbab%3Dz
2007년 6월 6일 15시 30분 2007년 6월 6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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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군 2007년 6월 10일 5시 26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들었습니다. 제가 대중가요를 들을 이유를 읽어버린 이유가 바로 이런 크리스쳔뮤직을 접하게 되면서인데요. 요즘 따라 음악감상의 폭이 너무 좁아진 것 같아 답답하던 참인데 가뭄의 비 같은 곡입니다. 그리고 가사가 너무 좋군요. 중독성이 있구요. ^^

    2005년 가을, 올랜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 그 때도 서로 알고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

    • ucandoit 2007년 6월 10일 5시 59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그때 올랜도에서 결혼하셨어요?
      무지무지 아름다운 결혼식이었겠네요!!! ^^

      전 미국에 있으면 저런 찬양 맨날 듣게되는가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 보네요?^^
      이 곡 진짜 중독성 있습니다. 아마 부르시는 분들도 중독되어서 저렇게 무한 반복을 하시는 듯 ~ ㅋㅋ

  2. 강세기 2007년 7월 20일 22시 9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년전인가 시카고 여행중에 한 흑인교회에서 예배드렸었는데 그때 흑인들의 찬양 정말 뜨겁고 잊지 못할 기억이었는데 chicago mass choir를 우연찮게 듣고 진짜 반가웠죠..정말 좋아하는데 :) 앨범은 한국에서 못구해서 프루나에서 엄청 다운받고 바이러스 감염되서 컴퓨터 완전 녹다운되었던 아픈 기억이.. 반갑네요 매스콰이어.

    • ucandoit 2007년 7월 21일 6시 57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그러니깐 이 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는 것이지?
      와우~ 좋았겠다. ^_^;
      이 찬양 넘흐넘흐 좋다! ㅋㅋㅋ
      너 지금은 포항에 있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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