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닫습니다.

공지사항 2010년 5월 2일 22시 56분
 이 블로그를 연지도 5년 가량 되어가는데요. 지난 몇 년을 돌아보면서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에 다시금 놀라게 됩니다.

 요즘에는 인터넷을 통해여 서로간의 소식과 의견을 주고 받을 방법이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기에 더 이상 블로그에 방명록이라는 공간이 필요하지 않겠다는 판단이 듭니다.
(10개월 가량 파리 날리고 있는 지금의 방명록이 그 증거이기도 하고요. ^^;;;)

 앞으로도 이 공간은 살면서 느끼는 제 생각이나 감동 받았던 이야기 등을 나누고 기록하는 곳으로 유지될 것입니다. 저와 일상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미투데이, 트위터, 또는 이메일 등을 이용하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