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Pat Metheny의 공연에 갔다가 놀라운 걸 보았습니다. 바로 Orchestrion Project라고 부르는 장치였는데요, Pat Metheny 홈페이지에 가 보니 이렇게 소개가 되어 있네요;
a new, open-ended platform for musical composition, improvisation and performance
일단 아래의 웹사이트에서 그 정체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기 귀찮으신 분들, 영문 페이지 스압에 주눅 드신 분들은 아래 CNN 보도 영상만 보셔도 대충 감이 오실 거에요.
대충 이해하셨나요? 그렇습니다. Pat Methney 이 아저씨, 밴드를 자동화한 것입니다.
여러 종류의 타악기, 건반악기들이 원래의 어쿠스틱 사운드를 그대로 낼 수 있도록 솔레노이드 기계장치에 스틱을 연결하고, 이를 연주자가 컨트롤할 수 있도록 통합합니다. (아마도 마이크로프로세서와 메모리가 있는 컴퓨터 구조이겠지요...) 이 장치 하나로 팻 메스니는 협주곡을 작곡하고, 지난 한 해 전 세계를 돌며 공연을 했다더군요!
이 놀라운 발명품의 실현이 주는 의미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제 눈에는 무엇보다 엄청난 경비 절감 효과부터 들어왔습니다. 밴드를 데리고 다닐 때 소비되는 여러 가지 경비와 불안 요소들을 기계로 자동화하여 한 큐에 해결! 대단합니다. 그것도 왠지 매뉴얼하지 않으면 안될 것만 같이 느껴지는 예술의 카테고리에서 말이죠.
역시 혁신은 뛰어남과 도전이 함께 있을 때 열매 맺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어쿠스틱 밴드도 자동화하는데 자동화 못할 게 뭐가 있겠어?!"라는 생각이 드네요. 내 주변의 모든 것에서 자동화, 효율화, 계속 도전하고 고민해 보자구요~!
(^_^ 이거 적어 놓고 보니 바로 앞 글과 대치되는 내용이군요. ㅎㅎ~)
a new, open-ended platform for musical composition, improvisation and performance
일단 아래의 웹사이트에서 그 정체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기 귀찮으신 분들, 영문 페이지 스압에 주눅 드신 분들은 아래 CNN 보도 영상만 보셔도 대충 감이 오실 거에요.
대충 이해하셨나요? 그렇습니다. Pat Methney 이 아저씨, 밴드를 자동화한 것입니다.
세상에 뮤지션이 밴드를 자동화하다니!
여러 종류의 타악기, 건반악기들이 원래의 어쿠스틱 사운드를 그대로 낼 수 있도록 솔레노이드 기계장치에 스틱을 연결하고, 이를 연주자가 컨트롤할 수 있도록 통합합니다. (아마도 마이크로프로세서와 메모리가 있는 컴퓨터 구조이겠지요...) 이 장치 하나로 팻 메스니는 협주곡을 작곡하고, 지난 한 해 전 세계를 돌며 공연을 했다더군요!
이 놀라운 발명품의 실현이 주는 의미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제 눈에는 무엇보다 엄청난 경비 절감 효과부터 들어왔습니다. 밴드를 데리고 다닐 때 소비되는 여러 가지 경비와 불안 요소들을 기계로 자동화하여 한 큐에 해결! 대단합니다. 그것도 왠지 매뉴얼하지 않으면 안될 것만 같이 느껴지는 예술의 카테고리에서 말이죠.
역시 혁신은 뛰어남과 도전이 함께 있을 때 열매 맺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어쿠스틱 밴드도 자동화하는데 자동화 못할 게 뭐가 있겠어?!"라는 생각이 드네요. 내 주변의 모든 것에서 자동화, 효율화, 계속 도전하고 고민해 보자구요~!
(^_^ 이거 적어 놓고 보니 바로 앞 글과 대치되는 내용이군요. ㅎㅎ~)
제가 놀랐던 그 Orchestrion의 공연을 유투브에서 찾아서 보여 드립니다.